선택과집중1 장사 잘 되는 28평 치킨집이 절대 '하지 않는' 1가지 행동 일 매출 300만 원을 찍어도 늘 불안했던 매장, 과감한 '정리'로 마진율을 높인 사례 수도권 2호선 역세권에 위치한 28평 규모의 치킨 매장. 저녁 매출은 일 평균 180만~220만 원 수준으로 나쁘지 않았고, 주말에는 300만 원을 훌쩍 넘기는 날도 있었습니다.점주님의 고민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장사는 꽤 잘 되는 것 같은데, 왜 매일 쫓기는 것처럼 불안하죠?"매출이라는 겉모습은 튼튼해 보였지만, 매장 운영은 하루가 다르게 복잡하게 꼬여가고 있었습니다.1. '계속 추가'만 하던 매장의 함정상담 당시 매장의 메뉴판을 보니 상황이 짐작되었습니다. 치킨 메뉴만 14종, 사이드 11종, 세트 구성 8가지에 한정 이벤트 메뉴 3종까지.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만 해도 단출하게 8종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매출.. 2026. 2.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