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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마케팅3

우리 매장은 어떤 전략을 선택해야 할까? 네이버 커넥트 vs 토스프론트, 선택의 기준POS를 바꾸면 매출이 오를까요?많은 사장님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요즘은 네이버가 좋다던데…”“토스가 결제가 빠르다던데…”하지만 중요한 건어디가 더 좋으냐가 아닙니다.우리 매장에 무엇이 맞느냐입니다.1. 먼저, 우리 매장의 과제가 무엇인가?매장은 크게 두 가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하나는 신규 유입다른 하나는 재방문지금 우리 매장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손님이 아예 들어오지 않는다들어오긴 하는데 다시 오지 않는다이 차이를 구분하지 않으면 플랫폼 선택은 의미가 없습니다.2. 신규 유입이 중요한 매장이라면이런 매장은 검색과 노출이 생명입니다.상권 경쟁이 치열하다비슷한 업종이 근처에 많다별점, 리뷰 수 차이가 매출에 직접 영향을 준다오픈 초기라 인지도가 낮.. 2026. 3. 3.
계산은 끝났지만, 고객은 남지 않는다! 매출은 찍혔지만 관계는 사라진다하루 매출 마감이 끝났습니다.POS에는 숫자가 정확히 찍혀 있습니다.카드 승인도 문제없고, 현금 정산도 맞습니다.겉으로 보면 완벽한 하루입니다.그런데 한 가지 질문이 남습니다.오늘 다녀간 고객 중, 다시 올 사람은 몇 명일까요?매출은 남았지만, 고객은 남지 않는다많은 매장이 여기서 멈춥니다.“오늘 매출 괜찮네.”“피크 잘 넘겼네.”하지만 그 매출은‘오늘’로 끝나는 매출일 수 있습니다.왜냐하면고객 정보는 남지 않았고리뷰는 쌓이지 않았고재방문 유도 장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계산은 끝났지만 관계는 시작되지 않았습니다.지금은 ‘재방문 설계’의 시대다예전에는 유동 인구만 많으면 됐습니다.목 좋은 자리면 매출은 따라왔습니다.지금은 다릅니다.검색으로 방문하고 리뷰를 보고 선택하고 결제 .. 2026. 2. 28.
POS는 계산기가 아니다! 매출은 ‘결제 이후’에서 갈린다한때 POS는 단순한 계산기였습니다.주문 금액을 합산하고, 카드 결제를 승인하고, 영수증을 출력하는 기기.그게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지금의 POS는 결제, 리뷰, 고객 데이터, 재방문, 마케팅까지 연결되는 매장의 프런트 허브입니다.문제는 여전히 많은 매장이 POS를 “계산 장비”로만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계산은 끝났지만, 고객은 남지 않는다손님이 계산을 마쳤습니다.카드는 승인됐고, 영수증은 출력됐습니다.매출은 찍혔습니다.그런데 질문이 하나 남습니다.그 고객은 다시 올까요?예전에는 매출이 찍히면 끝이었습니다.지금은 아닙니다.지금은 계산이 끝나는 순간, 고객과의 관계가 시작되는 시대입니다.POS는 고객 접점의 마지막 30초다고객은 매장에서 여러 경험을 합니다.메.. 2026.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