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버텨야 하고, 언제 정리해야 하는가?
서울 근교 28평 규모 중식당 사례입니다.오픈 3년 차,월 매출은 7천에서 8천 사이를 오가고 있었습니다.어느 달, 매출이 6천 후반까지 떨어졌습니다.대표는 고민했습니다.“광고를 늘려야 할까요,아니면 메뉴를 더 추가해야 할까요?”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하락의 원인을 먼저 구분해야 한다매출 하락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첫째, 외부 요인.상권 유동 감소, 경기 침체, 경쟁 매장 증가.둘째, 구조 요인.메뉴 의존도 과다, 인력 운영 비효율,대표 의존 운영 구조.이 매장의 경우특정 배달 채널 의존도가 65%였습니다.프로모션이 끝나자매출이 바로 하락했습니다.이건 상권 문제가 아니라구조 문제였습니다.버틴다는 것과 방치한다는 것은 다르다많은 사장님들이 “조금만 더 버텨보자”라고 말합니다.그러나 구조..
2026. 2. 22.